"터널 100개이상·무기 4000여점 파괴"
7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다니엘 하가리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이날 "지금까지 1만4000개가 넘는 가자지구 내 하마스 목표물을 타격했으며, 100개가 넘는 지하 터널 입구를 파괴했다"고 말했다.
하가리 대변인은 또 “4000여 점의 무기를 파괴했으며 그중 대부분은 모스크, 유치원, 주거용 건물 등 내부에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하마스 테러범들은 정전이 성사될 것이라고 말하지만, 휴전은 없고 우리는 계속 진군한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하마스가 주민들을 인간 방패로 악용하고 있다”는 주장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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