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없이 휴전도, 연료반입도 없어"
7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가자시티는 포위됐고, 이스라엘군이 그곳에서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지금까지 우리는 지상과 지하에서 수천명의 테러리스트를 사살했다“면서 ”우리 인질들의 석방 없이 휴전도, 연료 반입도 없다"고 강조했다.
레바논 남부에서 포격 등 도발을 지속하는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에 대해서는 "헤즈볼라가 참전한다고 결정한다면 이는 매우 큰 실책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그어떤 공격에도 강력한 포격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가자지구 민간인들에게 안전을 위해 남쪽으로 이동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이어 “우리는 (작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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