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다함께돌봄센터 공모' 선정…1억3800만원 확보
행복깃든 보금자리주택 일대 돌봄 거점…내년 9월 개소
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다함께돌봄센처 설치 공모사업'에 '소수다함께돌봄센터'가 선정돼 1억3800만원(국·도비 1억800만원, 군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
소수다함께돌봄센터는 내년 9월 개소를 목표로 소수면 수리 행복깃든 보금자리주택 일대에 건축 전체면적 833.43㎡ 규모로 신축한다.
임대주택 내 커뮤니티센터와 함께 운영한다.
이 돌봄센터는 돌봄서비스 공백이 큰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지역 내 방과 후 돌봄의 거점 기능을 담당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으로 군은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소수면 행복깃든 보금자리주택 인구 유입으로 아동수가 늘어 방과 후 돌봄 제공 시설 설치가 필요했다"며 "농촌 정주여건 개선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