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팔레스타인 6612명-이스라엘 3000여명
외신들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보건부는 이스라엘의 보복 공격으로 가자 지구에서 팔레스타인 사망자가 1537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사망자엔 어린이 500명과 여성 267명이 포함됐다.
부상자는 6612명이다.
이보다 앞서 이스라엘에선 지난 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공격 이후 지금까지 1354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부상자도 3000명이 넘는다.
이스라엘은 현재까지 가자 지구에 억류된 인질 97명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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