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반포 한강공원 채빛섬서 브랜드 페스티벌 진행

기사등록 2023/09/15 10:36:11

16~17일 양일간 한강·음악·버거 3가지 키워드로 구성

반포 한강공원 채빛섬. (사진=롯데GR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7월부터 'K버거, K뮤직이 되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해온 BGM(버거뮤직) 캠페인의 오프라인 고객 이벤트로 'BGM 라이브 2023'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을 노을 진 한강의 라운지바' 콘셉트로 한강·음악·버거 3가지 키워드로 구성한 브랜드 페스티벌이다. 일반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과 롯데잇츠 앱 회원 초청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16일과 17일 이틀간 정오부터 채빛섬 야외가든에서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무료 포토존 이벤트와 경품 증정, 수제 맥주 세븐브로이의 '한강맥주' 협업존, 맥주와 어울리는 롯데리아 디저트와 결합한 푸드 컨테이너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등을 제공한다.

오후 2시부터는 LP바 만평 바이닐과 협업한 시티 팝 감성의 디제잉 공연, 캐릭터 일러스트 아티스트 장띵 작가의 라이브 드로잉 등 문화 공간을 조성해 다양한 브랜드 체험을 할 수 있다.

뮤직 아티스트 공연엔 16일 지올팍, 17일 윤하가 무대에 오른다.

롯데GRS 관계자는 "지난해 9월 불고기버거 3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불고기 랩 9222' 운영에 이어 올해는 AI(인공지능)로 만든 음악을 라이브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페스티벌을 기획했다"며 "향후 다양한 새로운 메뉴와 경험을 느낄 수 있는 콘텐츠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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