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전북 정우재·안현범·구스타보, 수재민 1000만원 기부
기사등록
2023/08/21 15:41:45
폭우와 태풍 피해 본 이웃에 전달
[서울=뉴시스]전북 현대 정우재. (사진=전북 현대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는 정우재와 안현범, 구스타보가 폭우와 태풍 피해를 본 이웃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국의 수재민 이웃에게 전달된다.
전북 선수단이 이번 기부를 위해 네이버 해피빈 콩 저금통을 이용했다. 팬들도 이 경로를 통해 수재민을 도울 수 있다.
정우재는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저희의 도움으로 조금이나마 힘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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