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성남 서현역 묻지마 칼부림…10여 명 부상
기사등록
2023/08/03 18:33:02
최종수정 2023/08/03 18:37:03
[성남=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이 벌어졌다.
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9분 '남자가 칼로 사람을 찌르고 다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건으로 10여 명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은 상태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전 남친 경영학과 출신…월급 주고 장부 맡겨"
'신세계 장녀' 애니, 美 컬럼비아대 복학 "먼저 말 못 해 미안"
박나래 전 매니저, 돌연 미국행…욕설 녹취 공개
류시원, '대치동 여신' 19세 연하 아내 첫 공개
차은우 닮은 하이디라오 직원…쿵푸면 퍼포먼스 화제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황보라, 둘째 준비 중 조기폐경 수치 진단
소녀시대 노래 부른 제시카 "모든 일 혼자 안 일어나"
세상에 이런 일이
동창 남매에 둔기·흉기 폭행, 방화까지…20대 '구속 송치'
"KT 사옥 폭파한다" 협박글 올린 10대 덜미
경차가 일반 구역 주차하면 벌금 1만원…아파트 규정 논란
"사진 찍어주겠다"…휴대전화서 카드 훔쳐 사용한 60대
기숙사에 6만 명분 필로폰 은닉…30대 라오스인 재판행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