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감정평가법인 경울지사·동평테크에 적십자회원유공장 전달

기사등록 2023/08/01 06:24:28
경일감정평가법인 경울지사·동평테크에 적십자회원유공장 전달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으로 ㈜경일감정평가법인 경남울산지사(지사장 김진태)와 동평테크(대표 류만열)에 회원유공장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경일감정평가법인 경남울산지사(지사장 김진태)는 감정평가, 부동산 개발 컨설팅, 사업성 분석 등 관련 분야와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글로벌 종합 부동산 회사를 향해 나아가는 기업으로 2021년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해 소외계층에 따뜻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동평테크(대표 류만열)는 굴삭기 유압부품 등 건설 및 채광용 기계장비 제조업체로 2021년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함께했다. 류만열 대표는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감사패를 수상한 이력이 있다.

박희순 지사회장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적은 금액이라도 많은 사람이 뜻을 모아 지속적으로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긴 시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을 살피는데 노력하는 경남적십자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