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6월의 PCE 인플레 3.0%로 낮아져(1보)
기사등록
2023/07/28 21:37:21
최종수정 2023/07/28 21:46:05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의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6월에 연간 3.0% 상승하는 데 그쳤다고 28일 미 상무부가 발표했다.
전달의 PCE물가지수 연간상승률은 3.8%로 하향 수정되었다. 미국의 CPI(소비자물가지수) 연간상승률은 6월에 3%를 기록했다.
PCE 인플레는 CPI 인플레보다 상당히 높았는데 그 차이가 많이 줄어든 것이다.
특히 에너지와 식품 부문을 제외한 근원 PCE 인플레는 4.6%에서 4.1%로 줄었다. 미 연준은 이 지표의 2%를 인플레 목표치로 주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윤은혜 "14년 동안 연애 안 했다"
남보라 "호텔급 조리원서 공주 대접"
안문숙 "집 공개 후유증 커…미우새 고정도 포기"
'홍명보 살해하겠다' 글까지 등장…경찰도 예의주시
'80억' 홍콩댁 강수정, 하와이서 여유로운 근황
'결혼' 이태구, 누구길래?…고현정·김보라 하객 참석
비참한 박지성 "이미 몇년전 이런 결과 예상했을지도"
홍명보호 '32강 좌절'에 SBS '궁금한 이야기Y' 글 확산
세상에 이런 일이
"나 왜 쫓아내" 낫 들고 다방 찾아간 60대 입건
"아이가 택시에서 분수토 했는데"…택시 기사 배려에 감동한 아이 엄마
"25년 함께 살았는데 집에서 나가라"…사실혼 배우자의 상속권 논란
'당근' 청소 알바 돌변…女흉기위협 강도미수, 결국 구속
홍대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