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인여자대학교 사회공헌센터는 최근 교내 스포토피아에서 2023학년도 1학기 우수 봉사동아리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아동센터 영양교육 봉사를 실시한 '영양교육 봉사단' ▲노인·아동 미술치료 봉사의 '플러스 마인드' ▲소외계층 결혼식 영상을 제작한 '2V동아리' 등 3개팀이 우수 봉사동아리로 선정됐다.
최영실 사회공헌센터장은 "경인여자대학교는 지난해 2학기부터 총 17개 봉사동아리 454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봉사동아리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공동체의식을 바탕으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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