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가스업체서 암모니아 누출…확산 차단 중

기사등록 2023/07/25 14:43:11 최종수정 2023/07/25 16:40:05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25일 울산시 남구 야음동 가스 제조업체에서 암모니아 누출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수습을 하고 있다. 2023.07.25.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5일 낮 12시 28분께 울산시 남구 야음동 가스 제조업체인 어프로티움 1공장에서 암모니아 누출사고가 발생했다.

암모니아는 배관 벨브의 하단 캡이 탈출되면서 누출됐으며,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8대, 소방력 24명 등을 동원해 암모니아가 확산되지 않도록 조치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누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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