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밤새 최저기온 25.4도…올해 첫 열대야
기사등록
2023/07/24 06:58:52
최종수정 2023/07/24 07:02:05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밤새 부산지역에 올해 첫 열대야가 나타났다.
부산기상청은 부산의 밤새 최저기온이 25.4도를 기록, 올해 첫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열대야는 밤 사이(오후 6시 1분~다음날 오전 9시)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부산기상청은 "밤사이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흐린 날씨를 보이면서 낮에 오른 기온이 내려가지 못해 부산에 올해 첫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슈스케2' 장문복, 전역했다…확 달라진 근황
'흰머리' 김민희, 촬영중 수유…눈 둘 데가 없네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드라마 촬영 중 오열
김민석, 여당 대표로…'배신' 주홍글씨 씻었다
린 母, 이수와 이혼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56세 돌싱' 임원희, 베이비복스 이희진과 핑크빛
조여정·하석진, 묘한 기류…"아이디 뒷자리 같다"
'성시경 열애설' 미요시 아야카, '타짜4' 제작발표회 불참
세상에 이런 일이
"네 부모도 건드려줄까"…경찰차 안에서 욕설 촬영해 올린 '촉법소년'
"시어머니보다 9살 연상"…'34살 차이' 극복한 日 부부 화제
"여성 수감자와 19금 펜팔까지 가능"…'교정 펜팔' 리스트 파문
"사이버도박 빚 때문에"…망치로 키오스크 부순 10대
"4만9000원 가족사진 예약했다가 715만원 결제하고 왔습니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