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케이뱅크는 고객이 원하는 캐시백 쿠폰을 골라 받을 수 있는 '오늘의 쿠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오늘의 쿠폰은 케이뱅크 앱에서 일상 속 자주 쓰는 편의점, 배달 앱 등의 캐시백 쿠폰을 한정수량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고객은 한 달에 한 번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다가오는 쿠폰 목록에서 전체 브랜드를 확인하고 원하는 쿠폰이 오픈되는 날짜에 받으면 된다. 매주 새로운 쿠폰이 발행되며 선착순으로 다운받을 수 있다.
캐시백 쿠폰은 해당 브랜드에서 모든 케이뱅크 체크카드로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쿠폰은 발급 후 4주 내에 사용해야 하며 쿠폰당 한 번 캐시백이 적용된다.
케이뱅크는 편의점, 배달앱을 시작으로 향후 마트, 주유소 등 다양한 일상 브랜드에서 사용 가능한 캐시백 쿠폰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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