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유성선치과병원은 구강악안면외과 윤선웅 부장이 임플란트 수술 1만건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임플란트 수술은 현재 치과 치료를 대표하는 외과수술이며 손상 또는 결손된 치아를 복구하고 보완하기 위해 인공 임플란트를 사용하는 수술로 환자들에게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구강 건강을 제공한다.
특히 개인의 구강 상태와 요구에 따라 여러 방식으로 시행될 수 있으며 정밀한 계획과 전문적인 기술이 요구되는 까다로운 수술이다.
병원은 건강보험 적용 임플란트 진행과 상악동 골이식, 치조골 이식, 전신질환자, 만성치주염환자 등 환자에 대해 전문적인 치료 및 수술이 가능하고 1차 임플란트 수술에 실패한 환자 재식립도 가능하다.
또 최신 장비와 첨단 기술을 사용해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하며 환자들이 치료 과정에서 최대한 편안함과 안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윤선웅 부장은 “환자 개인마다 치료 및 수술이 다르게 진행되고 임플란트는 뼈 안에 식립돼 보다 예민하기 때문에 의료진 수술 기술과 재료 사용, 많은 상담을 통해 알맞은 치료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분들에게 더 나은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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