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군북면 공장서 7t짜리 철구조물 추락…1명 사망
기사등록
2023/06/09 17:53:42
[함안=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함안군 군북면에 소재한 화학산업용기제작공장에서 작업자가 크레인 작업 중 떨어진 철구조물에 깔려 사망했다.
9일 함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9분께 해당 공장 내에서 무게 7t짜리 철구조물을 리모컨을 이용해 크레인으로 이동 하던 중 철 구조물 연결고리가 빠지면서 조작하던 60대 남성을 덮쳤다.
경찰과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안전관리 책임자를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사 여부를 수사 중이다.
해당 작업장은 중대재해처벌법 대상 작업장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숙행 감싼 상간남 "엘베 키스 때 동거 안 해"
13년간 두 딸 숨겼던 KCM, 셋째 출산 고백
1월1일 생일인데…안성기 '위중한 상태'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유승민 "'총리 맡아달라' 李 메시지 전달받았다"
'연매출 300억' 허경환 "동업자에게 사기 당해"
40억 자산가 전원주, 전재산 기부 선언…왜?
장제원 아들 노엘 "구치소서 40㎏ 쪄…실어증도"
세상에 이런 일이
친구 내연녀에게 성관계 요구했다가 피살된 男
친정아빠 제사라 시모 칠순 못갔더니…"예의없다"면박
밧줄로 결박하고 카드 강탈…경찰 밀치고 역주행 도주한 강도 검거 (영상)
"악마 들렸다"는 딸 요구에 퇴마…어머니 손에 숨졌다
화장실 변기 부서져 중요 부위 손상…7000만원 소송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