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주택화재로 거동불편 70대 집주인 숨져…"화재원인 조사중"
기사등록
2023/06/09 16:33:31
최종수정 2023/06/09 18:00:05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9일 오후 2시43분께 경남 진주시 문산읍 소재 1층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1층 슬라브주택 20여평과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방안에 있던 집주인 A(70대)씨가 불에 타 숨졌다. A씨는 거동이 불편해 대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초 신고자 B씨는 “집에서 TV를 보고있는데 불에 타는 소리가 들려 밖으로 나와보니 뒷집에서 연기가 나고 불길이 치솟아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신고자와 이웃 주민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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