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라그릴리아, '여름 한정 신메뉴' 출시

기사등록 2023/06/01 09:20:51
(사진=SPC 라그릴리아 제공)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SPC가 운영하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가 여름 한정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메뉴는 '프레쉬 섬머 바이브(FRESH SUMMER VIBE·신선함으로 가득한 라그릴리아의 기분 좋은 여름)'를 주제로 초당옥수수, 수박, 전복 등 여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메뉴는 ▲싱그러운 제철 채소와 부드러운 부라타 치즈, 아삭 달콤한 초당옥수수로 구성한 '부라타 초당옥수수 샐러드' ▲도우에 달콤한 초당옥수수와 루꼴라, 베이컨을 토핑하고, 부드러운 아보카도딥과 살사소스로 마무리한 '아보카도딥&초당옥수수 플랫 피자' ▲아르헨티나 홍새우가 주재료인 파스타에 칠리 오일과 이탈리안 특제 봄바 칼라브리제 소스로 매콤함과 감칠맛을 더한 '홍새우 칠리 오일 파스타' 등 3종이다.

이 밖에도 ▲참나물 차돌박이 파스타 ▲부라타 포모도로 파스타 ▲감태페스토 전복 리조또 등 신메뉴 3종을 함께 출시한다.

또 무더운 여름철 청량감을 더해줄 청자몽을 활용한 스위티 자몽 블루 에이드, 스위티 자몽 모히또와 지난해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은 워터멜론 주스도 다시 선보인다.

여름 신메뉴 6종과 음료 3종은 라그릴리아 8개 점포(여의도 파크원점·잠실점·인천공항 비스트로바 여객터미널점 제외)에서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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