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北 우주발사체 발사에 안보상황점검회의…NSC소집 여부 결정
기사등록
2023/05/31 07:10:04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대통령실은 북한이 우주 발사체 발사를 예고한 이후 31일 발사체를 남쪽으로 발사하자 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북한이 발사체를 쏜 만큼 안보상황 점검회의부터 열고 향후 NSC 개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이 남쪽 방향으로 북한이 주장하는 우주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위성을 탑재했다고 주장한 발사체를 쏜 것은 2016년 2월 7일 '광명성호' 이후 7년 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ypark@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벌써 17세"
'변요한♥' 티파니, 혼인신고 후 일상…왼손 반지 포착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현장서 눈물
김종국, 건강 이상 "생전 처음 들어본 병"
이미주, '베란다 삼겹살' 인증샷에 갑론을박
유튜버 랄랄, 사업 실패…"6년 수익 날려"
이소라 "체중 100㎏ 됐다…1년에 한 번 외출"
세상에 이런 일이
5일 새 같은 금은방 두 번 찾아가 금목걸이 4개 훔쳤다
"며느리가 복덩이 아닐까"…아들 결혼 앞두고 10억 당첨된 사연
'20개월 딸 영양결핍 사망' 母집서 강아지 사체도 나왔다
제주 해안가서 또 차포장 마약, 벌써 19번째…케타민 1㎏
"5년간 100억원"…북한 공작원들, 미·유럽 위장 취업 외화벌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