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대면 진행…"달리는 기쁨 만끽"
여성마라톤대회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며 마라톤 코스(10km·5km)와 걷기 코스(3km)에 6000명이 참가한다.
오 시장은 "답답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달리는 기쁨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시민의 건강을 위해 생활 체육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한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5시에는 반포한강공원 남단과 잠수교에서 펼쳐지는 '서울 브릿지 맛-켓'을 찾아 관광객에게 K-편의점과 한식문화 등 서울의 매력을 알린다.
서울페스타 2023의 대표 행사 중 하나로, 편의점·해외 식품 수출기업·푸드트럭 등을 한강 다리 위에서 체험하는 색다른 기회를 제공한다.
오 시장은 다양한 먹거리 행사를 체험한다. 또 잠수교 행사장에서 직접 구매한 간식을 시식하며 라이브 공연도 관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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