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한국문화재재단이 '2023년 봄 궁중문화축전' 연계 문화상품 '모두의 풍속도'를 출시했다.
'모두의 풍속도'는 2021년과 2022년 궁중문화축전 때 진행된 온라인 이벤트다. 웹상에서 궁궐을 배경으로 풍속도 속의 인물 캐릭터를 국민들이 직접 만들어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처음 이벤트에서 캐릭터 33만여 개가 만들어졌다.
올해 출시된 문화상품은 그립톡, 배지, 유리컵, 궁중한과, 메모지 등 18품목이다. '모두의 풍속도'를 활용한 디자인 상품 12품목과 근정전 단청을 모티브로 한 3품목, 궁중문화축전 로고를 활용한 3품목으로 구성됐다. '모두의 풍속도' 일러스트 활용 상품은 총 12품목으로 그립톡, 롤스티커, 타투스티커, 메모지 등이 있다.
문화상품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등 서울 고궁과 고궁박물관 내 문화상품관 ‘사랑’, 인천국제공항 내 '한국전통문화센터', 한국의집 문화상품관 '사랑'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상품 온라인쇼핑몰 KHmall에서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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