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소속사와 불화설
기사등록
2023/04/21 18:00:52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TV조선 트로트 경연대회 '미스트롯2'로 이름을 알린 트로트 가수 홍지윤과 소속사 간 불화설이 제기됐다.
홍지윤이 최근 소속사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는 보도가 21일 나왔다. 그녀는 한 매체에 해당 사실을 확인해준 뒤 출연 중이던 TV조선 '화요일 밤이 좋아'에서도 하차한다고 전했다.
에스피케이엔터는 입장을 정리 중이다.
홍지윤은 2021년 '미스트롯2'에서 2위 격인 '선(善)'을 차지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아이돌급 외모' 박찬호 딸, 톡파원 25시 출연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이상화 반응은?
'41세' 한윤서, 예비시댁서 돌연 상견례 취소 통보 받아
"유재석씨, 혼냅니다"…양상국 선넘은 태도에 비난 폭주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
'박성광♥' 암 투병 이솔이 "자주 상처 받아"
'솔로지옥' 국동호, 학폭 의혹 입 열었다
홍지윤 '폐급 전남친' 고백…"내 월급 카드 내줬다"
세상에 이런 일이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비행 중 천장서 '물줄기'…美 승객 "머리부터 속옷까지 젖었다"
돌보던 노인 집서 금목걸이·팔찌 슬쩍…요양보호사 입건
경찰 하차요구 무시, 20분 車전·후진…유리창 박살→체포
조카 몸에 인화물질 뿌리고 불 붙인 50대, 왜?…구속기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