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날씨]평년보다 포근…주 후반 제주 비소식

기사등록 2023/03/25 17:00:32 최종수정 2023/03/25 17:30:57

최저 기온 0~12도, 낮 기온 12~23도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흐린 날씨를 보인 지난 24일 오후 제주 도내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제주대학교 앞 가로수길이 꽃구경에 나선 차량 행렬로 북적이고 있다. 2023.03.24. woo1223@newsis.com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다음 주(27~4월2일)는 주 초까지 전국이 맑다가 목요일(30일)부터는 전국이 가끔 흐리겠다. 포근한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다음 주(27~31일) 후반 제주에는 비가 오겠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는 수요일(22일)까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기온은 0~9도, 낮 기온은 12~22도로 예보되어 평년(최저기온 1~7도, 최고기온 12~17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목요일인 오는 30일부터는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오후부터는 제주도에 비가 오겠다.

다음 주 아침 기온은 0~12도, 낮 기온은 12~23도 사이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최저기온은 서울 4~9도, 인천 4~8도, 춘천 -1~5도, 대전 1~8도, 광주 3~9도, 대구 4~10도, 부산 7~12도 등으로 관측된다

최고 기온은 서울 14~20도, 인천 11~17도, 춘천 15~22도, 대전 16~22도, 광주 16~21도, 대구 16~22도, 부산 17~19도 등으로 예상된다.

다음 주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보통' 수준을 오가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f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