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지민은 오는 23일 '지미 팰런쇼'에서 프로그램의 진행자인 지미 팰런과 이번 솔로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24일엔 당일 발매되는 첫 공식 솔로 앨범 '페이스' 퍼포먼스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지민의 해당 프로그램 출연은 지난 2021년 7월 방탄소년단으로 출연한 이후 약 1년 반 만이다. 당시 방탄소년단은 '버터(Butter)'와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를 열창했다.
빅히트 뮤직은 "지민은 방탄소년단으로 '지미 팰런쇼'에 출연했을 당시, 지미 팰런과의 남다른 호흡과 예능감을 드러내며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었다. 솔로 아티스트로 첫 출연이 기대되는 이유"라고 전했다.
지민은 전날 오후 1시 음원사이트에 '페이스' 선공개곡 '셋 미 프리 파트 투(Set Me Free Pt.2)'를 발매했다. 해당 노래는 단숨에 100개국 아이튠스 톱송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셋 미 프리 파트2'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1391만회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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