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롯데칠성음료는 탐스제로의 새 모델로 걸그룹 '(여자)아이들'을 선정, 신규 광고를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광고는 '매일 새로움을 탐해'라는 콘셉트로 (여자)아이들이 일상 속 즐거운 순간에 탐스제로와 함께 하는 영상으로 제작됐다. (여자)아이들이 직접 부르는 중독성 있는 음악과 함께 탐스제로의 짜릿한 탄산과 상큼한 과일향을 표현했다.
롯데칠성음료는 TV CF, 롯데칠성음료 유튜브 공식 채널,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15초, 30초 두 가지 버전의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 온에어를 시작으로 팬들을 위한 메이킹 영상, 뮤직비디오, 숏폼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탐스제로는 지난해 4월 출시된 과일향 탄산음료로 현재 오렌지향, 레몬향, 사과키위향, 파인애플향, 청포도석류향 총 5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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