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예하운선교회가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에 생리대를 지원하는 '프레이 포 튀르키예(Pray for Turkiye)'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순절 기간 교회들이 모은 헌금으로 생리대를 구매해 튀르키예 현지에 보낼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교회 또는 교회 내 각 부서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헌금 전액이 생리대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후원 참여는 부활주일이 끝나는 4월 10일까지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