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에서 7일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총 3584명이 추가돼 누적 174만6226명으로 늘어났다.
이는 이틀 연속 3000명대의 감염 규모를 기록한 것이다.
확진자 중 80세 이상 2명이 사망했으며, 지난해 3월 사망자 지연신고 1명이 누계에 반영돼 누적 사망자는 총 2695명으로 늘어났다.
현재 위중증 환자는 24명이며,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9명, 70대 7명, 60대 5명, 50대 1명, 40대 2명 등이다.
관리 중인 재택치료 환자는 총 2만3816명이다.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은 48개 중 26개(54.2%), 일반병상은 139개 중 28개(20.1%)가 각각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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