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명 응시, 전원 합격
2019년 전국 수석 배출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발표한 제50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경운대 응시생 70명 전원이 합격했다.
올해는 전체 응시자 5575명 중 4575명이 합격해 평균 합격률 82.1%를 나타냈다.
경운대 치위생학과는 2019년 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 배출과 2021년 보건복지부 구강정책과 공무원(7급)을 배출하는 등 치과위생사 양성 명문교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김은희 치위생학과장은 "맞춤형 실무교육과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한 결과"라며 "국가시험 특강과 스터디에 적극적으로 지도해 준 학과 교수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운대학교 치위생학과는 치과 임상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실습과정을 교내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최신 기자재 등을 지원하고 있다.
경북대 치과대학병원, 지역 보건소 구강보건실 등 30여 곳의 임상실습 기관을 확보해 임상실습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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