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102명 화재 진압 중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불이 나자 양양군청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9명, 양양군청 공무원 10명, 양양소방서 소방관 53명이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동부지방산림청과 강릉국유림관리소에는 0시36분에 산불 상황이 전파됐다.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양양에는 서남서풍이 초속 2.8m로 불고 있고 습도가 40%인 상태다.
현재까지 0.25㏊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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