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구미 603명, 포항 492명, 경산 339명, 경주 242명, 안동 201명, 김천 155명, 영천 132명, 영주 103명, 칠곡 102명, 문경 81명, 상주 70명, 청도 50명, 예천 46명, 울진 46명, 영덕 34명, 의성 28명, 성주 28명, 군위 21명, 봉화 20명, 고령 18명, 청송 13명, 영양 8명 등 울릉을 제외한 22개 시군에서 모두 2832명(국내 2830, 국외 2)이 확진됐다.
최근 1주일간에는 1만9630명(국외감염 제외), 하루평균 2804.3명이 확진됐다.
최근 30일간의 확진자는 2990→ 2821→ 2626→ 2463→ 1197→ 2671→ 3682→ 2856→ 2592→ 2575→ 2373→ 1133→ 2740→ 3653→ 2970→ 2798→ 2602→ 2708→ 1290→ 2879→ 3733→ 3275→ 2680→ 2793→ 2700→ 1370→ 2748→ 3901→ 3300→ 2832명이다.
23일 0시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수는 130만4161명이며 시군별로는 포항 26만7725명, 구미 23만4007명, 경산 14만9767명, 경주 11만3593명, 안동 8만708명, 김천 6만9055명, 영주 5만3178명, 칠곡 5만2392명, 영천 4만5903명, 상주 4만679명, 문경 3만4305명, 예천 2만7671명, 울진 2만251명, 의성 1만9456명, 청도 1만6527명, 영덕 1만5319명, 성주 1만5076명, 고령 1만1492명, 봉화 1만902명, 청송 1만86명, 군위 8103명, 영양 5825명, 울릉 2141명이다.
전날 사망자는 4명이 나와 누적 1938명이 됐다.
코로나19 전담병원 9곳(176병상)에는 51명이 입원해 있어 29.0%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재택치료자는 1만5516명이다.
23일 현재 백신접종률은 1차가 87.7%, 2차가 86.8%, 3차가 66.1%, 4차가 15.6%, 동절기가 10.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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