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서 폐선박 화재…1명 숨진 채 발견
기사등록
2022/12/01 06:29:54
[해남=뉴시스] 신대희 기자 = 1일 오전 0시 28분께 전남 해남군 문내면 선두리 한 마을 육지에 있던 폐선박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30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난 폐선박 내부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또 폐선박 절반가량이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 감식을 통해 사망자 신원과 화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dhdre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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