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공주대는 김영미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2년 올해를 빛낸 인물&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학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대상은 올해 한해 교육과 의정, 경제, 사회, 학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활동을 벌인 인물을 선정해 수여한다.
김 교수는 중국과 CIS 지역에 흩어져 있는 귀중한 자료를 수집·보존하는 등의 활동을 벌였다. 또 다수의 논문과 저서로 해 재외한인문학의 가치평가와 학술활동을 선구적으로 수행했다.
◇공주대 산림과학과 ‘지역사회와 산림의 역할’ 세미나
공주대는 산림과학과가 국립대학육성사업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개발'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산림의 역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대학과 산림분야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공주대 산림과학과, 코린도 김영철 박사 초청 특강
공주대는 산림과학과가 교내에서 ‘열대조림 소개-코린도 조림사례’를 주제로 코린도 김영철 박사를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코린도는 지난 1969년에 설립됐고 직원 수가 3만여 명인 글로벌 기업이다. 핵심사업인 목가공 및 조림 등 자원 사업 분야와 제지 및 중공업, 금융, 부동산, 물류 등 30여 개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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