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OU로 두 회사는 ▲다회용기 사용 통한 친환경 배달문화 수립 ▲경기도 결식아동급식 지원 ▲상권활성화 위한 데이터 분석자료 제공 ▲가맹점주 위한 전용 식자재몰 구축(pay-Z 플랫폼 활용) ▲온누리상품권 이용 활성화 프로모션 등 ESG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BC카드는 올해 민영화 20주년을 맞아 디지털 플랫폼 기업(DIGICO)으로 전환하고 있는 KT의 ESG 경영활동에 발맞춰 경기도 내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도 제공할 계획이다.
최원석 BC카드 사장은 "최근 BC카드는 대규모 조림사업, 해양생태계 정화활동 등 ESG 경영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주식회사, KT와 함께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상생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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