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인공신장실' 인증제는 투석 환자들에게 국제적 수준의 표준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한신장학회가 의료진의 전문성, 윤리적 운영, 환자 관리, 감염 관리, 환자 안전시설 등을 심사하는 제도다.
인증기간은 2025년 3월까지다.
평가는 ▲구조(인력, 시설 및 장비, 수질검사)부문 ▲과정(투석적절도, 정기검사)부문 ▲윤리성 및 회원의 의무(진료비, 교통통제, 환자유치, 광고)부문 ▲의무기록 및 보고(등록사업, 의무기록, 환자보고)부문 등 4개 영역에서 이뤄졌으며 의정부성모병원은 모든 영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한창희 병원장은 "앞으로도 혈액투석기 및 최신 장비들을 바탕으로 경기북부 지역 주민들에게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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