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개발보안 사례 발굴해 민간 확산 나서
한은진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소프트웨어(SW) 개발보안 모범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전했다.
올해 열리는 공모전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 기업에서 적용한 SW 개발보안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해 민간분야의 기업들에게 SW개발보안 적용을 확산시킬 목적이다.
김정삼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안전한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 조성에 힘쓸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 및 개발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과기정통부는 10월 중 심사를 통해 우수작 6점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전 접수기간은 13일부터 내달 7일까지로, SW 개발보안 적용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라면 개인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참가 신청서와 모범사례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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