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트레이너 양치승, 모친상
기사등록
2022/09/02 09:56:43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 씨가 지난 1일 모친상을 당했다.
양 씨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그는 김우빈, 성훈 등 스타들의 트레이너로 유명하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MBC TV '안싸우면 다행이야' 등 여러 방송에도 출연했다.
빈소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4일 오전 6시30분, 장지 서울시립승화원-크리스찬 메모리얼. 02-860-3500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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