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키토선생에 따르면 저당 굴림만두는 예방의학을 전공한 의사가 직접 개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고시한 저당류 식품의 제조·가공 기준을 충족한 식품이다.
만두소, 만두피 등 핵심 식재료에서 불필요한 탄수화물과 설탕을 덜어내면서도 맛과 건강을 모두 충족해 꾸준한 판매고를 올렸다. 특히 지난해 4분기(10~12월) 출시 초기 저당 굴림만두의 재구매율은 약 37%대를 기록했다.
넛지헬스케어㈜의 나승균 대표는 "저당 굴림만두는 건강한 원료와 제조 과정으로 제품 본연의 맛을 살린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라며 "소비자의 식습관 관리에 기여하는 식음료 출시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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