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622명 코로나19 추가 확진…1주일 만에 2000명대 감염

기사등록 2022/08/08 11:10:47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된 28일 부산 연제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이 진단검사를 위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2.07.28.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는 8일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총 2622명 추가돼 누적 123만194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일(2071명) 이후 1주일 만에 2000명대 감염 규모를 기록한 것이다.

확진자 중 기저질환이 있던 80대 1명이 숨졌으며, 누적 사망자는 총 2248명으로 늘어났다.

현재 위중증 환자는 25명이며,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11명, 70대 5명, 60대 5명, 50대 2명, 40대 1명, 30대 1명 등이다.

관리 중인 재택치료 환자는 총 3만3708명이다. 현재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은 46개 중 28개(60.9%), 일반병상은 86개 중 35개(40.7%)가 각각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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