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26일 올해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와 국민신문고 답변 우수부서와 공무원을 선정해 시상했다.
민원처리 마일리지는 처리기한이 2일 이상인 민원사무를 법정처리 기한보다 단축한 경우 건별로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점수와 업무 난이도에 따른 평가결과 환경위생과와 민원봉사과, 건설교통과 3개 부서와 단순민원, 복합민원 분야에서 재무과 이예진 주무관 등 6명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
국민신문고 민원처리는 국민신문고 시스템 답변 처리 추출 건수와 답변의 충실도에 대한 내부심사를 통한 평가결과로 건설교통과 신혜빈 주무관 등 3명을 선정했다.
군은 창녕을 새롭게 군민을 신나게 변화시키는 민원서비스 시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친절행정과 감동행정, 민원실이 앞장
군은 친절마인드 함양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주 1회 친절다짐데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속·정확한 민원처리를 기본으로 한 직원 친절교육을 수시로 하고 있다.
또 민원실 내에 편안한 음악을 송출하고 다양한 식물들을 비치해 민원인들이 쉬어갈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바꾸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앞으로 민원응대 친절도가 군의 만족도를 나타내는 만큼 친절행정으로 신뢰받는 대민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