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김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안용우 회장은 경북 김천시청 접견실에서 배낙호 김천상무 대표이사에게 후원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안용우 김천상의 회장과 임락근·김종문·이명자 부회장, 김동호 감사, 배시환 상임의원, 최한동 김천상무 후원회장, 이흥실 단장이 참석했다.
김천상공회의소는 1906년 설립된 지역 유일의 종합 경제단체다.
상공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조사, 건의, 연구 사업, 상공진흥사업, 기업혁신 운동사업 등이다.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 내 프로축구단인 김천상무의 지속성장을 위해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 유기적 네트워크를 통해 상생·화합·소통하며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함께 더 나은 김천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상무 김충섭 구단주(김천시장)는 "김천상무 발전의 힘은 지역 내 기업 및 단체들의 도움이 크다. 앞으로도 김천시와 구단에 대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구단 후원 관련 문의는 김천상무 마케팅 팀 유선 문의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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