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30일부터 박물관을 찾는 성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 '호작호작(好作互作) 암각화'를 운영한다.
천전리 암각화를 둘러싼 자연 풍경을 이끼 테라리엄으로 만들어 보는 체험이다. ‘테라리엄’이란 유리그릇이나 유리병 안에 작은 식물을 키우는 것이다.
7월30일, 8월27일, 9월17일 교육한다.
회당 성인 또는 가족 15명을 모집하며, 교육 전 주 화요일부터 접수 마감 시까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전화(052-229-4794) 예약하면 된다.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교육한다. 자세한 교육내용 및 접수 일정은 울산암각화박물관 누리집(www.ulsan.go.kr/s/bangudae)을 통해 사전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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