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삼성생명 이미선 코치 득녀
기사등록
2022/06/25 22:18:23
[서울=뉴시스]여자농구 삼성생명 이미선 코치 (사진 = WKBL 제공)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의 이미선(43) 코치가 25일 득녀했다.
삼성생명 구단은 25일 "이 코치가 이날 오후 분당의 한 병원에서 딸을 순산했다"고 알렸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 당분간 육아에 힘쓸 계획이다.
이 코치는 삼성생명 선수로 활약하던 2010년 5월 현재 서울 삼성(남자농구) 사무국장인 최진영씨와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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