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경찰관 폭행 화물연대 조합원 1명 체포
기사등록
2022/06/12 21:57:35
최종수정 2022/06/12 22:07:41
[부산=뉴시스] 부산 남구 신선대부두 입구에서 경찰과 충돌한 화물연대 조합원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총파업 엿새째인 12일 부산에서 집회 중 경찰관을 폭행한 화물연대 조합원 1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화물연대 조합원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7시 45분께 부산 남구 신선대부두 입구에서 화물연대 조합원 100여 명과 선전전을 펼치던 중 경찰관을 향해 북을 던지고, 이를 제지하는 기동대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로 인해 경찰관 1명이 찰과상 등 경상을 입고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듯"
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결실…4월 결혼식
비 "산책로 앞 풀숲서 속옷까지 홀딱 다 벗었다"
박재현 "이혼한 전 아내, 아침밥 안 해줘"
혼외자 아들과…김민희·홍상수 공항 목격담
이재은 "집에 빨간 딱지"…'노랑머리' 선택 뒤 숨은 사연
김정민, '꽃뱀 낙인' 사건 전말…"전남친 1억→5억 요구"
이휘재 복귀에 응원 도시락…문정원의 숨은 내조?
세상에 이런 일이
"태블릿 너무 가까이 보네"…英 엄마의 직감, 6살 딸 뇌종양 발견
日 장기체류 위해 위장결혼…스리랑카 조폭 간부 '덜미'
"술탄도 두 번 생각할 가격"…말레이시아 '68만원 케이크' 논란
中 '표백제 닭발' 이어 '표백제 천엽'에 '발칵'…3000만개 팔려
"나 아니래도"…AI 얼굴 인식 오류로 체포된 英 남성, 경찰에 소송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