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5월 연 인플레, 8.6%로 한달새 0.3%p ↑…다시 최대기록(1보)
기사등록
2022/06/10 21:36:08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5월에 연 8.6%로 전월의 8.3%에서 0.3%P 상승했다고 10일 미 노동부가 발표했다.
이는 두 달 전 3월 기록됐던 1981년 12월 이후 41년 만의 최대치 8.5%를 웃도는 새 기록이다.
월간으로 가솔린 가격 급등에 1.0%나 상승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인플레도 연간 6.0%로 3월의 최고치와 동률이 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장윤정, 이혼 아픔 딛고 만화 작가 변신
김종민 아내, 전재산 날린 통장보곤 "돈 어디 숨겼어"
전현무 "내년 5월 결혼"
장근석 "전 여친에 '넌 갱생 안 돼'란 말 들어"
'6월 출산' 남보라, D라인 공개…"자연주의 출산 준비"
'싱글맘' 정가은, 건강 이상으로 결국 병원행
안영미, 출산 앞두고 열일…만삭 근황 공개
박명수-20년지기 매니저 결별 뒷말?…"작년부터 균열"
세상에 이런 일이
갯바위서 잠들어 고립된 60대 여성, 평택 해경이 구조
망치로 예수상 부순 이스라엘 병사…軍 "적절한 조치 취할 것"
'노출 의상' 지적에 긁힌 中 게임해설자…몸 전체 '검은 칠'로 반격
전기자전거 타다 넘어진 70대 쾅→사망…현장 뜬 운전자
"외국인 많아 돈 받는다" 광장시장 생수 2000원?…또 '바가지' 논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