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는 이복수 안보자문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박정환 덕진경찰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지난해 안보자문협의회와 덕진경찰의 활동 사항을 정리하고 향후 탈북민 지원사업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회원들의 뜻을 모아 우리 주변에서 정착 생활의 어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탈북민을 위해 KF마스크 1만 개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복수 협의회장은 "덕진경찰서와 긴밀하게 협력해 탈북민 정착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환 서장은 "안보자문협의회의 끈끈한 협력이 관내 탈북민들의 사회 정착에 큰 일조를 하고 있다"면서 "민·경 치안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을 줘서 매우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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