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현충원 참배…"함께 잘 사는 나라 만들겠다"

기사등록 2022/05/10 10:53:10 최종수정 2022/05/10 11:12:43

윤 대통령·김건희 여사 서초구 자택서 출발

현충탑 헌화와 분향한 후 방명록에 서명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현충탑 참배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2.05.10.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윤 대통령과 배우자 김건희 여사는 이날 오전 9시55분께 서울 서초구 자택을 출발해 오전 10시5분께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 도착했다.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현충탑에 묵념하고 있다. 2022.05.10. yesphoto@newsis.com
윤 대통령은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했다.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현충탑에 참배를 마친 뒤 작성한 방명록. 2022.05.10. yesphoto@newsis.com
윤 대통령은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받들어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를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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