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文 "무거운 짐 내려놓는다…국민 과분한 성원에 감사"
기사등록
2022/05/09 10:01:49
최종수정 2022/05/09 10:08:24
[서울=뉴시스] 김태규 안채원 기자 = 文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짐 내려놓는다…과분한 사랑 감사"
◎공감언론 뉴시스 kyustar@newsis.com, newkid@newsis.com
관련뉴스
ㄴ
문 대통령 현충원·효창공원 참배…"더 당당한 대한민국으로"(종합)
ㄴ
퇴임 후 바이든 만나는 文대통령…남북관계 역할할까
ㄴ
文, 임기 마지막 날도 일정 빼곡…오후 6시 '마지막 퇴근'
ㄴ
문 대통령, 오늘 청와대서 마지막 밤…퇴임연설문 등 검토
ㄴ
숨가빴던 文정부 1826일…남북정상회담·방역·부동산·檢개혁
이 시간
핫
뉴스
달라진 '음주운전 전과' 노엘…"대리 부르고 잔다"
'연예계 은퇴' 송승현, 아빠 된다
'병역법 위반' 송민호, 우울증·공황장애 고백 재조명
"우리애 INFP, 세심하게 챙겨줘요"…학부모 요구 논란
"아들이 때려" 고 김창민 감독 구급일지 '논란'
오정태, 딸에게 성형 약속…"내 DNA 너무 강력해"
전성기 100억 번 서인영 "헬기 타고 행사 8개"
'희귀병' 문근영, 긴급 수술…"손가락 못 쓸수 있다고"
세상에 이런 일이
당첨 설레발에 "5억아" 별명 붙은 배우자…진짜 1등 됐다
'손목치기'…80차례나 차에 고의로 부딪쳐 돈 뜯은 50대
"주요부위 만지고 소변테러"…부산서 日남성, 中여성 성추행
"살아있는 몸에 구더기" 의사 증언…부사관 남편 주장에 반박
"칭총 연상 이름 논란"…'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中 보이콧 확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