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文 "무거운 짐 내려놓는다…국민 과분한 성원에 감사"
기사등록
2022/05/09 10:01:49
최종수정 2022/05/09 10:08:24
[서울=뉴시스] 김태규 안채원 기자 = 文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짐 내려놓는다…과분한 사랑 감사"
◎공감언론 뉴시스 kyustar@newsis.com, newk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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