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 '복순장' 등장에 류수영 "밥만 비벼도 맛있겠다"

기사등록 2022/04/14 11:16:00
[서울=뉴시스]편스토랑 박솔미. 2022.04.14. (사진=KBS 2TV '편스토랑'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배우 박솔미가 콜라겐 요리 퍼레이드 중 직접 개발한 '복순장' 레시피를 공개한다.

15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박솔미가 피부에 좋은 콜라겐 요리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이날 박솔미는 화보 촬영을 하루 앞두고 콜라겐이 가득한 식재료인 닭발과 돼지껍질로 요리한다.

박솔미는 돼지껍질을 벌집 모양으로 구운 후 마법의 단짠소스 '복순장'을 꺼낸다. 복순장은 박솔미가 20년 동안의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소스로, 호텔 셰프인 지인에게 전수받은 레시피를 기반으로 했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달달하면서도 짭짤한 소스의 맛은 계속 손이 가게 하는 것은 물론 샐러드, 구이 등에 다양하게 활용해 요리의 풍미를 끌어올려준다고 전했다.

또한 박솔미는 스튜디오에도 복순장을 가져와 '편스토랑' 출연진에게도 선물했는데 류수영은 "밥만 비벼 먹어도 맛있겠다"고 해 궁금증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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