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팅크웨어는 대표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조사한 ‘2022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내비게이션 부문 16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10년 연속 1위 브랜드로 각각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4회를 맞이한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국민 소비 생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각 산업의 제품, 서비스 등 브랜드를 측정하는 지수를 통해 인지도, 충성도 등 브랜드파워 조사 결과를 매년 공표한다. 팅크웨어는 올해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부문에서 10년 이상 연속 1등 브랜드로 뽑히며 '골든브랜드' 영예를 안았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국내외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대표 브랜드로 ‘아이나비’를 선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팅크웨어는 보다 완성도 높은 제품,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지향하며 더욱 발전되고 신뢰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zzli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