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그룹 트와이스(TWICE)가 일본 네 번째 베스트 앨범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23일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지난 16일 발매한 트와이스 일본 베스트 4집 '해시태그트와이스4(#TWICE4)'는 빌보드 재팬 주간 톱 앨범 세일즈 차트(14~20일), 현지 최대 레코드숍 타워 레코드 전 점포 종합 앨범 주간 차트(14~20일) 1위를 차지했다.
또 15일자 오리콘 일간 앨범 차트에도 3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발매 첫 주 6만 6000포인트로 최신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1위에 진입했다.
트와이스가 2020년 9월 세 번째 베스트 앨범 '해시태그트와이스3(#TWICE3)'로 정상에 오른 이후 '통산 8번째 1위' 기록으로 해외 여성 아티스트 중 최고 기록을 보유한 단독 아티스트가 됐다.
이번 앨범에는 '아이 캔트 스톱 미(I CAN'T STOP ME)', '크라이 포 미(CRY FOR ME)', '알콜-프리(Alcohol-Free)', '사이언티스트(SCIENTIST)'까지 총 4곡의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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