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오는 25일부터 농기계 운송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농기계 운반지원 서비스는 임대농기계를 활용하고자 하는 안성시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활용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시에서 70%를 보조해 안성시 어느 곳이든 1.4t 미만은 왕복 3만3000원, 5t 이상은 왕복 6만6000원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임대사업소 4개소 어디든 방문하면 당일 신청이 가능하다. 운반지원 서비스는 사업비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 시, 2022년 대추비가림시설 지원사업 추진
경기 안성시는 관내 증가하는 대추 재배 농가들의 고품질 대추 생산 및 수확효율 증대를 위해 대추 재배 농가 비가림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추비가림시설 지원사업의 신청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다. 사업규모는 비가림시설 약 5개소로, 지원을 희망하는 관내 대추 재배 농가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사업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작성해 안성시 산림녹지과 산림조성팀(☏031-678-2563)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4월 중순부터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 시, 2022년도 농촌주택개량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등
경기 안성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주민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주택개량사업의 지원내용, 추진절차, 단계별 유의사항, 질의응답 등 순으로 진행됐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해 주택개량, 신축에 소용되는 비용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설명회에는 지난 2월 신청을 받아 선정된 사업선정 대상자 33명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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